이탈리아 베지터블 가죽 · 손바느질 · 주문 제작과 원데이 클래스
ATELIER — 작업대 위의 오후
결을 읽고 가죽을 자릅니다. 같은 원단에서도 쓸 자리를 고릅니다.
새들 스티치 손바느질. 한 땀이 풀려도 전체가 풀리지 않습니다.
단면을 갈고 왁스로 여러 번 문질러 광을 올립니다.
모루는 대장간에서 쇠를 받치는 받침대의 이름입니다. 느리지만 단단하게, 물건의 기본을 받치는 공방이 되고 싶습니다. 쓰는 사람의 시간이 배어들수록 좋아지는 가죽을 만듭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