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룻밤의 산속
별채 스테이 · 단 두 채의 조용한 숙소
머무름
텔레비전이 없습니다. 대신 장작 타는 소리와 새벽 안개, 주인장이 구운 아침 빵이 있습니다.
본채 · 온돌
최대 4인 · 장작 아궁이 · 산 전망 툇마루
280,000
별채 · 다락
2인 전용 · 천창으로 별 보기 · 반신욕조
220,000
예약
체크인 15:00 · 체크아웃 11:00
초등학생 이하는 본채만 이용할 수 있어요.
예약 문의
별채 스테이